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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A to Z] 가릉 신부를 위한 부케 데코레이션




10월의 신부를 위한 웨딩 부케 데코레이션



















 

[전부경 기자] 세계적 플로리스트 까뜨린 뮐러(Catherine Muller)가 올 가을 트렌디 컬러로 오렌지, 옐로우, 레드와인을 제안했다. 꽃으로는 이러한 컬러가 돋보이는 다알리아나 작약장미, 리시안셔스, 수국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을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곡류와 솔방울, 나무 껍질 등도 함께 애용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가을에는 패션에서도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유행이니만큼 가을의 풍성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 각광받을 것이라는 것.

까뜨린 뮐러는 "자연스럽게 뒤섞이고 흘러내리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은 무심한 듯 멋스럽고 풍성한 느낌이 강해 가을의 계절감과 특히 잘 어울린다"며 "꽃다발을 묶을 때는 아이비 줄기 등 자연 소재를 사용하고, 꽃줄기도 그대로 노출시켜 자연미를 최대한 드러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부케 트렌디 어텀 Bouquet Trendy Autumn
부케 트렌디 어텀은 로맨틱한 가을 느낌을 극대화한 어레인지먼트이다. 까뜨린 뮐러가 제안하는 올 가을 트렌디 컬러인 레드 와인의 깊은 컬러감과 여성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부케로 연출해도 좋으며 꽃병이나 투명 화기 등에 꽂아 다양한 공간의 포인트로 활용해도 좋다.  

<재료> 장미(빅챠밍, 레드 피아노, 바론, 룰렛) 심포니, 아스틸베(레드), 수국(핑크), 리시안셔스(핑크), 모카라, 아이비, 장녹수, 노인장대, 호엽란, 자리공, 라피아


<만드는 법>

1.   수국을 작은 덩어리로 쪼개 놓는다.
2.   장미를 십자 형태(+)로 교차시킨 다음 그 사이에 대각선으로 장미를 놓는다.
      이 과정을 반복해 스파이럴을 만든다. 이때 계단이 한 단씩 내려오듯이 강한 컬러감의
      꽃은 약간 위로, 연한 컬러의 꽃은 아래로 배치해 높낮이를 변형해준다.
      공간감과 강렬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3.   리시안셔스와 아스틸베를 쳐지지 않도록 2의 사이사이 안쪽으로 잘 밀어준다.
4.   3의 줄기를 라피아 끈으로 묶는다.
5.   심포니가 늘어지지 않도록 4의 꽃 사이로 대주며 밀어 넣는다.
6.   5의 라피아 끈의 위치보다 약간 아랫부분을 잎을 제거한 아이비로 한번 더 묶어준다.
7.   노인장대, 장녹수를 6의 바깥쪽에 얹은 후 끝 부분이 안쪽으로 향하도록 방향을
      잡아준 뒤 아이비로 한번 더 묶어준다.
8.   자리공을 7의 안쪽으로 밀어 넣어 준다.
9.   8의 옆면을 호엽란으로 바느질을 한 땀 뜨듯이 넣었다 빼내서 묶어준다.
10. 9사이로 모카라를 끼워 넣는다.
11. 1을 9의 아이비 매듭 부분에 끼워 넣고 호엽란 두 줄을 연결해 수국 위쪽에 끼워준다.











 

센터피스 웨딩 어텀 Centerpiece Wedding Autumn
센터피스 웨딩 어텀은 리스 형태의 센터피스로 로맨틱하고 내추럴한 웨딩 스타일 연출에 적합하다. 소용돌이가 돌아가는 듯한 섬세한 율동감이 특징으로 가을 웨딩 시즌에 알맞은 오렌지와 옐로우, 그린, 올리브 컬러와 곡물, 열매 소재를 사용했다. 센터피스 가운데에 양초를 놓고 촛불을 놓아 연출하면 은은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웨딩 연출뿐 아니라 특별한 손님 접대나 프라이빗 파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재료> 아이비, 시계초, 해바라기, 맨드라미, 카네이션, 백중, 장녹수, 장미, 잎안개, 카라(오렌지), 유니폴라,줄맨드라미, 링 플로랄 폼(리스용), 제임스스토리, 호엽란, 양초 


<만드는 법>

1.   링 플로랄 폼의 원형틀을 따라서 줄아이비를 둘러준다.
2.   시계초로 1의 테두리를 둘러준 후, 백중을 조금 길게 눕혀 꽂아 리듬감을 준다.
3.   2에 해바라기, 맨드라미와 카네이션을 꽂아준다.
     꽃을 꽂을 때 얼굴의 방향과 높낮이는 차이를 주면서 꽂는다.
4.   3에 장미를 꽂아준다. 이때 장미가 위로 약간 솟은 듯한 느낌이 들게 중간중간
      꽃의 얼굴방향을 바꿔가며 꽂아주는 것이 좋다.
      밝은 컬러의 장미는 위로, 차분한 컬러 장미는 약간 낮게 꽂으면 높이감을 살릴 수 있다.
5.   4에 장녹수와 잎안개, 카라, 유니폴라를 빈 곳이 없게끔 공간 균형을 맞춰가며 꽂아준다.
6.   5위에 줄맨드라미를 꽂아 얹어준다.
7.   6 가운데에 양초를 넣고 호엽란으로 묶은 뒤 제임스스토리를 꽂는다.
 











 

웨딩 부케 어텀 Wedding Bouquet Autumn
웨딩 부케 어텀은 최근 프랑스의 웨딩 트렌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한국의 정형화된 부케 디자인과 달리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율동감, 과감한 컬러 조화가 눈에 띈다. 과감한 컬러를 사용할 때 다듬어진 듯한 인공적인 디자인을 사용할 경우 신부와 웨딩 드레스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될 수 있기 때문에 정원에서 방금 꺾어온 듯한 내추럴함을 살렸다. 식물의 넝쿨이나 잎사귀처럼 느껴지는 리본 연출과 마무리도 특징이다. 

<재료> 장녹수, 다알리아, 앤틱수국, 헬레보루스, 장녹수, 클레마티스, 반다(보라색), 크리스마스 로즈(핑크), 알륨, 카라, 티그라스, 아이비, 리본 


<만드는 법>

1.   준비된 꽃을 다듬는다. 장녹수의 너무 큰 열매는 제거하고
      다알리아도 시든 꽃잎을 제거하고 줄기를 가늘게 만들어놓는다.
      수국은 줄기를 와이어로 감는다.
2.   1의 수국 덩어리 위에 색감이 강한 다알리아를 군데군데 끼워 넣고
      헬레보루스와 장녹수를 빈 곳에 꽂아준다.
      이때 전체적으로 부케의 동그란 볼륨감을 유지하면서 내추럴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꽃의 얼굴이 아래로 쳐지면 U자핀으로 고정시킨다.
3.   2의 사이사이에 클레마티스를 꽂아준다.
4.   3위에 알륨, 크리스마스 로즈, 카라를 끼워넣고 알륨을 살짝 뽑아 끝을 가볍게 살린다.
5.   4의 줄기를 잎을 제거한 아이비로 묶는다.
6.   반다의 줄기를 티그라스로 묶어 길이를 길게 한 뒤 5 속으로 넣어 통과 시킨다.
7.   호엽란으로 6의 줄기를 한번 더 묶어준 뒤 리본으로 매듭 짖는다.











 

웨딩 어레인지먼트 어텀 Wedding Arrangement Autumn
웨딩 어레인지먼트 어텀은 웨딩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리시안셔서와 장미, 아스틸베 등의 화려한 컬러와 마디초, 열매 달린 소재 특유의 풍성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웨딩의 행복함과 즐거움을 더해준다. 센터피스나 부케와는 달리 웨딩홀 및 버진로드 입구, 웰컴 테이블 등에 스타일링하기 적합하다. 가을의 풍성함과 넘치는 생동감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몬스테라, 아이비, 자리공, 리시안셔스, 장미, 아스틸베, 스크럼, 페니쿰, 마디초, 달링(난), 플라스틱 바스켓, 테이프, 플로랄 폼


<만드는 법>

1.   플라스틱 바스켓 표면을 몬스테라 잎으로 완전히 감싼 뒤 테이프로 고정한다.
2.   1의 테이프가 안 보이도록 아이비로 둘러준다.
3.   2안에 입구보다 좀더 높아지도록 플로랄 폼을 채운다.
4.   3의 옆면과 윗면에 아이비와 자리공을 골고루 꽂아준 뒤 리시안셔스를 빈 곳에 꽂는다.
      이때 리시안셔스의 높낮이를 조절해 내추럴함을 살린다.
5.   장미와 아스틸베를 4의 빈 공간의 균형을 맞추며 꽂아준 뒤 장녹수와 스크럼을 번갈아
      꽂아준다. 이 때 어렌지먼트의 가운데 부분에 소재를 많이 꽂아서 형태가 동그랗게
       되지 않도록 한다.
6.   5의 옆면에 페니쿰과 마디초를 세우고 두 줄로 엮은 아이비로 둘러 고정시킨다.
7.   6의 윗면에 달링(난)을 꽂아준 뒤 줄기가 옆면까지 이어지도록 방향을 유도한다. 

한편 플로리스트 까뜨린 뮐러(Catherine Muller)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플로리스트 중 한 명으로 18세기 로코코 시대의 경쾌함과 우아함, 감미로운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세계로 유명하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오브제로 꽃이 지닌 고유의 질감과 생명력, 느낌을 살려 대담하고 넘치는 생동감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까르띠에와 셀린느,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프랑스 정재계 VIP 및 카타르 왕실의 웨딩을 담당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까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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