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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A to Z] 웨딩 A to Z
   [웨딩 A to Z] 다이아몬드vs진주, 웨딩주얼리 무엇으로 고를까?










 가을에 결혼을 약속한 예비부부들의 발길이 분주한 9월이다.

이맘때쯤이면 예비부부들은 혼수 준비에 웨딩드레스, 예물을 준비하고 웨딩 촬영을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쁠 것이다. 그 중 두 사람이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영원한 사랑의 징표가 될 예물을 준비할 때에는 어떤 주얼리를 택해야 좋을지 가장 고민하게 된다.

“예비 신부들은 예물을 준비할 때 많은 고민을 한다. 특히 디자인, 색상, 사이즈 등을 고민하기도 하지만 다이아몬드, 진주 등 주얼리 종류를 두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며 “결혼식 날을 제외하고 착용하지 않아 장롱 속에 예물을 방치해두지 않기 위해서는 구입할 때 주얼리의 종류, 디자인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예물 준비 시 빠질 수 없는 다이아몬드와 진주. 이 두 주얼리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을까. 이윤철 대표가 전하는 다이아몬드와 진주에 대한 특성과 그 차이점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다이아몬드












4월의 탄생석이자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는 그리스어로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의 ‘아다마스(adamas)’라는 어원에서 유래됐다.

고대인들은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뜨거운 불에도 녹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다이아몬드가 결혼반지의 상징이 된 것은 1477년 오스트아리아의 막시밀리안 대공이 프랑스 부르고뉴 왕국의 공주에게 청혼의 의미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면서부터다.

또한 드비어스는 19630년대부터 미국전역에 광고 캠패인을 통해 ‘약혼기념으로 다이아몬드를 선물한다’와 ‘다이아몬드는 깨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약속한다’는 메시지를 심었고 1960년대에는 일본에서도 똑같은 홍보전략으로 크게 성공했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결혼반지로 다이아몬드를 선택한 커플이 5퍼센트에도 미치지 않았던 이전과 달리 70펀센드에 이르는 연인들이 다이아몬드로 사랑을 고백하게 됐다.













다이아몬드는 일반적으로 연마 상태, 색상, 투명도, 중량의 4가지 기준에 따라 14000여 가지의 등급으로 나뉜다. 이를 줄여서 4C라고 부른다. 이 4가지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다이아몬드는 찬란하게 빛난다.

또한 다이아몬드는 무색에 가까울 수록 가치가 있으며 내포물이 적은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귀하다. 똑같은 캐럿의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색상과 연마, 투명도에서 그 가치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하지만 이 무게 역시 자연적인 것에 100%의존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기가 클수록 희소성이 있다.


 




** 다이아몬드 보관법

다이아몬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금속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혜롭게 보관 및 손질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긁히거나 깨지거나 손상될 수 있다.

먼저 다이아몬드는 다른 주얼리 및 조각들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다른 주얼리들과 함께 보관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다이아몬드는 보석함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부엌일이나 격한 운동 무거운 짐을 드는 등의 작업을 할 때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이아몬드가 내구성이 강하지만 다이아몬드 반지 안에 다이아몬드는 본래 원석을 컷팅하여 제작하기 때문에 일정량 이상의 충격을 가하면 단번에 부서지거나 갈라질 수 있기 때문.

다이아몬드는 정기적으로 세척해주는 것이 좋은데 가정에서는 약한 액체 세제나 따뜻한 비눗물 등을 이용해 다이아몬드를 담그고 꺼내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문지른 뒤 헹구어 주면된다. 그 다음 따뜻한 린스물이나  비눗물 등에 삶아 보푸라기가 없는 천으로 닦고 건조시켜주면 다이아몬드반지 셋팅 부위도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가정용 암모니아와 냉수를 반반씩 섞어 30분 동안 다이아몬드를 담가준다. 30분 후 다이아몬드를 꺼내 칫솔로 앞면과 뒷면을 깨끗이 닦고 린스나 비눗물로 깨끗히 세척해주며 티슈 등으로 닦아준다.

다이아몬드반지를 착용하고 다이아몬드를 사용할 때는 언제나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가정에서 손질하고 관리하는 방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때도 있으니 6개월에서 1년마다 정기적으로 다이아몬드 전문가에게 a/s를 받는 것이 좋다.


 




진주













진주는 건강을 상징하는 보석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하지만 예전부터 진주는 나이든 사람들이 착용하는 주얼리라는 인상이 강해서 젊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기 있는 보석은 아니었다. 또한 건강을 뜻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눈물을 뜻하기도 해서 결혼예물로 제외를 시키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지속적인 디자인의 변화로 진주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우아하고 세견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인기품목으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 결혼예물 신부세트를 마련할 때 다른 건 다 빼더라도 진주는 꼭 하는 이들이 늘어난 추세다.

인류가 진주를 발견한 것은 아주 오래전 일로서 패층과 같은 곳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인류가 조개류를 먹고 살던 시대부터 우연히 발견된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다른 보석과는 달리 연마할 필요도 없고 자연 그대로도 아름다운 광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예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보통 조개가 한알의 진주를 잉태하기 위해 걸리는 기간이 보통 2-3년 정도이다. 때문에 천연진주와 양식진주의 차이도 크다.

천연진주는 조개 속에 이물질이 들어가 형성된 것이고 양식진주는 사람에 의해 조개 속에 인위적으로 이물질이 삽입되어 양식한 조개를 뜻한다. 그리고 모조진주는 외형을 진주와 비슷하게 제작한 진주형태의 구슬을 말하는 것이다.




 













진주의 종류는 이밖에도 크게 해수진주와 담수진주로 나뉜다. 해수진주는 바다에서 양식한 진주로 핵이 있으며 오리엔트 현상이 오래 지속되며 담수진주는 이와 반대로 민물에서 양식해 핵과 오리엔트 현상이 없다. 오리엔트 현상은 진주의 빛 반사와 탄산칼슘층의 중복된 박층의 가장자리에서 빛의 회절에 의해 무지개 빛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진주의 감정도 다른 보석만큼이나 치밀한 기준이 있다. 아무리 양식 진주라고 하더라도 진주가 완벽한 원형으로 자랄 확률이란 극히 낮기 때문에 원형에 가까운 것일수록 그 가치가 높아진다. 또한 백색진주의 경우 희고 핑크빛이 감도는 것, 흑색진주일 경우 녹색이 많이 감도는 것일수록 좋은 진주이다.

진주는 빛이 반사되지 않으면 흐릿하게 보여 광택이 떨어지므로 표면에 얼마나 반사가 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또한 얼마나 오래 양식했느냐도 진주층 두께와 관련되어 직접적인 내구성, 광택과 관련이 되기 때문에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 진주 보관법

진주는 바다의 보석이기는 하지만 물에 닿아서는 안된다. 진온천에 들어가면 껍질이 벗겨지므로 반드시 빼야하고 단백질로 구성된 물질이기에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황변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진주는 직사광선이 미치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향수, 화장을 한 경우에는 완전히 마른 후에 착용해야 하고 사용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어 광택을 유지해준다.








또한 습기가 어느 정도 있으면서 공기가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진주의 광택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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